당뇨 초기 증상 알아보자!

요즘 주변에서 당뇨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당뇨 초기 증상을 알면 당뇨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체크를 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알려드리는 당뇨병 초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혈당 검사를 하셔야 합니다.

 

당뇨 초기 증상

당뇨 초기 증상

성인들은 건강검진을 받고 있습니다. 건강검진에서도 잘 나타나지 않는 당뇨병 예비 환자들이 있습니다. 피를 뽑아서 검진을 받아 정상이라고 나오더라도 당뇨 전단계 일수 있습니다.

  • 갑자기 살이 찐다
  • 속살에 염증이 잘 생긴다 : 염증이 잘 없어지지 않는다면 혈당이 높다는 것입니다.
  • 자다가 쥐가 난다 :혈액 순환이 안 될때 쥐가 나타나기 때문에 혈당이 높아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이증상은 민감할때 나타나는데 혈당이 높아질때 가려움증이 나타납니다.
  • 피로감 : 쉬어도 계속 피로감이 나타난다면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 과음을 했는데도 몸이 개운하다.

술을 과음했는데도 머리가 빨리 돌아가거나 새벽에 빨리 일어난다면 혈당에 문제가 있습니다. 밤에 과음을 하게 되면 혈당이 떨어지게 됩니다. 일시적으로 새벽부터 개운해지는 것입니다.

  • 갈증으로 인해 을 마시게 됩니다. 혈액속에 당 수치를 낮추기 위해 몸이 스스로 갈증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 자주 허기가 지고 많이 먹게 됩니다. 달달한 음식이 계속 생각난다면 의심을 해야 합니다. 포도당이 몸에 흡수되지 못하고 그대로 빠져나갑니다. 몸은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 달달한 음식과 많은 음식을 원하게 됩니다.
  • 소변을 자주, 많이 보게 됩니다. 콩팥은 혈당을 낮추기 위해 소변양이 많아지는데 이때 수분이 함께 빠져나갑니다.
  • 혈당이 불안정하면 식곤증이 자주 옵니다. 당류가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이 올라가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과분비가 되어 저혈당 상태가 되어 졸음이 오게 됩니다.
  • 손발 저림이 생기거나 화끈, 따끔거림 등 이상증상이 나타납니다. 특히 손과 발 저림 증상이 가장 쉽게 나타납니다.
  • 당뇨로 인해 빈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당뇨병이 생기면 혈액을 만드는 호르몬이 잘 분비되지 않아 철분이 부족하게 됩니다.
  • 면역력이 약화됩니다. 몸에 침입한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감염에 취약한 상태가 됩니다.
  • 흐린 시력이 생깁니다. 시력이 점점 흐려진다는 것은 당뇨병의 흔한 증상입니다. 혈당이 높은 상태는 망막의 작은 혈관을 손상시키는데 이 과정에서 망막이 망가지게 됩니다.

혈당 검사를 하면 당뇨가 생겼는지 무조건 알수 있습니다.

 

당뇨 초기 증상

혈당 검사는 언제해야 할까?

당뇨병 환자는 식전, 식후 상관없이 혈당이 높습니다. 당뇨 예비 환자들은 공복 혈당에서 혈당이 잡히지 않습니다. 식후 1시간 후 혈당검사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혈당이 200이 넘는다면 당뇨병입니다. 180이상이면 당뇨 직전입니다.

 

당뇨 초기증상 요약

  • 피로감
  • 면역력 저하
  • 흐린 시력
  • 잦은 소변
  • 목마름
  • 손발저림
  • 갑자기 살이 찜
  • 빈혈
  • 가려움증
  • 쥐가 난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고 무조건 당뇨병은 아니지만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혈당검사를 통해 미래 예방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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